article detail
용호성 문체부 前차관, AI작곡 도전…스위스 경연대회 준결승 진출
2026. 7. 2. 오전 8:55

AI 요약
용호성(59) 문화체육관광부 전 차관이 음악 생성 AI 수노로 만든 곡 '프로즌 엣지'가 스위스 몽트뢰에서 처음 열린 AI 재즈 경연대회 'AI 러브 재즈'의 준결승 진출 15곡 가운데 하나로 선정되었습니다. 용 전 차관은 셰익스피어의 소네트를 소재로 가사를 직접 쓰고 음악 콘셉트와 가사를 수노에 프롬프트로 입력해 작곡·편곡했으며 '프로즌 엣지'는 소네트 97번에서 영감을 받아 AI가 가창까지 맡았습니다. 현재 약 50여 곡을 완성한 그는 '셰익스피어 소네트 프로젝트: 다이버스'로 154곡 전곡을 장르별 연작 앨범으로 내는 것을 목표로 하며, 준결승 곡은 이달 9일 현지 밴드의 라이브 공연을 거쳐 10일 최종 수상자가 발표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