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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퀀텀코리아'서 AI·6G 맞춤형 양자암호 대거 공개…“원칩·위성 확장”
2026. 7. 2. 오전 8:43

AI 요약
SK텔레콤은 2일부터 사흘간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퀀텀코리아 2026에 참가해 AI·6G 시대를 대비한 차세대 양자암호 보안을 주제로 첨단 기술과 솔루션을 공개했습니다. 전시에서 PIC 기반 양자키분배(QKD)와 PIC 기반 양자난수생성기(QRNG), 무선·위성 QKD 등을 선보였고 10Gbps급 QRNG를 가로·세로 10mm 크기의 초소형 칩에 구현했으며 일체형 QKD 칩 개발과 지상 30km 장거리 무선 QKD 기술 고도화를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QRNG, 양자내성암호(PQC), 현대암호, 물리적 복제 방지(PUF)를 결합한 하이브리드 원칩 Q-HSM과 제로트러스트 기반 Q-SSE를 공개하며 드론·AI CCTV·로봇 등 엣지 디바이스 보호 및 국방·공공 분야 공략과 과기정통부·방사청 등과의 협력 확대 계획을 밝히고, 네트워크 기술담당 류탁기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표창을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