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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모빌리티 글로벌 플랫폼 띄웠다 [FAMS 2026]
2026. 7. 2. 오전 11:36
AI 요약
AI가 모빌리티 산업의 판을 빠르게 바꾸는 가운데 서울이 글로벌 AI 모빌리티 협력 플랫폼으로 떠올랐으며, '미래 AI 모빌리티 서밋 2026(FAMS 2026)'이 지난달 30일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헤럴드미디어그룹과 한국미래친환경차서비스협회 주최로 열려 글로벌 모빌리티·AI·배터리·제조·에너지 관계자와 주니어 대표단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행사는 '사람 중심 기술' 메시지 아래 전기차·자율주행·배터리·스마트 제조·에너지 기술이 삶의 질 향상 수단이 돼야 한다는 논의와 기조발표·패널토론 등 총 30명의 연사가 참여하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됐습니다. 조정식 국회의장, 김영태 OECD ITF 사무총장, 이석구 공동 조직위원장, 최진영 대표이사 등이 사람 중심의 방향 설정 필요성을 강조했으며 재단법인 액트 주니어 단원 24명과 VIP 24명이 무대에 올라 한국어·영어·중국어로 미래 선언문을 낭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