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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키아 “AI 시대 핵심 인프라는 네트워크”…AI-RAN·자율운영 전략 공개
2026. 7. 2. 오후 1:31
AI 요약
노키아는 2일 광화문 포시즌스 호텔 서울에서 연례 기술 행사 ‘앰플리파이 코리아 2026’을 열고 기지국부터 데이터센터까지 통신 인프라 전반에 AI를 접목하는 AI 시대 네트워크 전략을 공유했습니다. 행사에서 노키아는 AI-RAN 상용화, 자율 운영 네트워크 전환(AIOps)과 광네트워크의 데이터센터 상호연결(DCI) 등 기술을 시연하며 클라우드 AI-RAN, 네트워크 서비스 플랫폼(NSP) 기반 AIOps로 MTTR 단축, 저지연·고성능·양자내성 전송과 단일 광네트워크에서의 1G·10G·50G PON 동시 운영 방안 및 알티플라노(Altiplano) 에이전틱 AI 기반 이상 탐지·지능형 네트워크 설계 기능을 공개했습니다. 안태호 노키아코리아 대표는 AI 기반 경제 전환에 따라 자동화된 네트워크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며 한국의 디지털 전환과 AI 혁신을 뒷받침하겠다고 밝혔고, 한효찬 CTO는 AI-RAN과 클라우드·개방형 생태계가 6G 시대 통신사에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