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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이 체감하는 인공지능(AI) 관세행정 혁신, 인공지능 전환(AX) 챌린지 현장 직원 아이디어로 실제 업무에 구현되다

서울Pn
2026. 7. 2. 오후 2:02
국민이 체감하는 인공지능(AI) 관세행정 혁신, 인공지능 전환(AX) 챌린지 현장 직원 아이디어로 실제 업무에 구현되다

AI 요약

관세청은 6월 30일 서울세관에서 2026 상반기 관세청 인공지능 전환(AX) 챌린지를 개최해 현장 직원 아이디어로 개발된 인공지능 활용 우수사례 8편을 선정·시상했으며 총 22편이 출품되었습니다. 최우수상은 광주세관 이병석 주무관의 사진 한 장으로 막는 해외불법 식의약품 사례로, 제품명·성분표를 촬영하면 AI가 위해 식·의약품 여부를 실시간 판정해 기존 5분 이상 걸리던 업무를 약 5초 내로 단축하는 모델이며 우수상은 서울세관 최경식 주무관의 무역외환 범죄 FETCH와 인천세관 권순의 주무관의 AI 주소 판독 사례에 수여되었습니다. 관세청은 2017년부터 융합형 인재를 양성해 왔고 올해 50명의 AI 분석관을 선발해 AX 추진단을 구성했으며 앞으로도 우수 AI 활용 사례를 발굴·공유해 업무 효율성과 행정 신뢰도를 높일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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