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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 생성형 인공지능(AI)으로 구민 작가 8명 배출
2026. 7. 2. 오후 2:12
AI 요약
광진구는 평생학습센터 프로그램 인공지능(AI)으로 작가 데뷔하기: 생성형 인공지능(AI) 활용부터 책 출간까지를 지난 4월부터 6월까지 총 10주 실습형 과정으로 운영해 20명의 수강생 중 8명이 전자책과 종이책을 실제 출간했다고 밝혔습니다. 출간 도서는 건강·공동체·투자·여행·직장 생활 등 다양한 주제를 담았으며, 산업은행에서 35년간 근무한 수강생은 심방세동 투병 경험담을 담은 심장이 들려준 이야기를, 한 지역 공동체 활동가는 나는 생태계다를 출간했고 일부 수강생은 네이버 인물·작가 정보 등록을 신청했으며 추가 출판도 진행 중입니다. 김경호 광진구청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구민들이 자신의 이야기를 세상에 내놓을 수 있도록 지원했다며 앞으로 인공지능(AI)과 평생학습을 연계한 체감형 실습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