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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자 기술 집결 ‘퀀텀 코리아 2026’ 개막…배경훈 “AI 다음은 퀀텀”
2026. 7. 2. 오후 1:58
AI 요약
국내 대표 양자기술 행사인 퀀텀 코리아 2026이 2026년 7월 2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개막했으며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일부터 사흘 동안 국내외 연구자와 기업, 정부 관계자 등이 참여한다고 밝혔습니다. 개막식에서 배경훈 부총리 겸 과기정통부 장관은 인공지능 다음은 퀀텀이라며 양자 기술에 대한 대대적인 투자와 육성, 산학연 협력체계와 지역 기반 양자 클러스터 조성 등을 추진하겠다고 강조했고 양자 기술이 컴퓨팅뿐 아니라 센싱과 암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IBM, 아이온큐, 파스칼 등 글로벌 양자 기업과 한국표준과학연구원, 한국과학기술연구원, KAIST 등 국내 연구기관·기업들이 참여해 양자컴퓨팅·양자통신·양자센싱 분야의 최신 기술과 산업화 사례를 선보이고 주요국 정부 대표 포럼과 국제 학술 컨퍼런스, 대중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