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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0개 병원서 쓰는 MRI AI…에어스메디컬, 97억원 투자유치
2026. 7. 2. 오후 2:00
AI 요약
AI 의료영상 솔루션 기업 에어스메디컬이 2일 두나무 투자 전문 자회사 두나무앤파트너스로부터 후속 투자를 유치했으며 이번 라운드까지 두나무앤파트너스로부터 받은 누적 투자금은 97억원에 이른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라운드에는 운용자산(AUM) 650억달러 규모의 글로벌 사모펀드 TA어소시에이츠도 공동 투자자로 참여했으며 전체 투자 규모는 비공개입니다. 에어스메디컬은 MRI 촬영 시간을 최대 50% 단축하고 저품질 영상을 고품질로 복원하는 스위프트MR과 MRI 정량화·구조화 보고 플랫폼 스위프트사이트를 개발·공급하며 해당 솔루션은 전 세계 40여개국, 1,700여개 의료기관에서 활용되어 연간 600만건 이상의 MRI 검사에 AI 기술이 적용되는 가운데 투자금을 글로벌 시장 확대와 제품 경쟁력 강화 및 신규 제품 개발에 활용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