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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키아 “통신망이 초거대 AI 연산 인프라로 진화”…AI-RAN 비전 공개
2026. 7. 2. 오후 2:37

AI 요약
노키아가 인공지능 서비스 확산에 대응해 통신망을 AI 연산 인프라로 확장하는 'AI-레디 네트워크' 전략과 AI-RAN 개념을 제시했습니다. AI-RAN은 중앙 데이터센터에서 엣지와 기지국으로 AI 추론을 분산해 기지국마다 GPU 등 컴퓨팅 자원을 배치함으로써 통신망을 거대한 AI 그리드로 활용하고 자율주행차·로봇·AI 글라스 등 실시간 응답이 필요한 서비스를 지원하며 통신사업자의 새로운 수익원을 창출하는 기술입니다. 노키아는 2일 서울 포시즌스 호텔에서 '앰플리파이 코리아 2026'을 열고 엔비디아와 플랫폼을 개발 중이며 T모바일, 소프트뱅크, 인도삿 오레두 허치슨 등과 상용화를 준비하고 연말 첫 상용화 가능성과 내년 클러스터 단위 상용화 계획을 제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