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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특화정책 잇따라 내놓는 서울시…“청년에 ‘AI 이용권’ 준다”
2026. 7. 2. 오후 2:43
AI 요약
서울시는 19~39세 청년에게 최신 생성형 인공지능(AI) 이용권과 AI 교육 기회를 제공하는 ‘청년 AI 사다리’ 정책을 추진하며, 소득·자격과 관계없이 청년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AI 이용권을 지원하기 위해 오픈AI(챗GPT)와 구글(제미나이) 등과 협상 중이며 올해 안에 협상을 마무리해 내년 초부터 단계적으로 지원을 시작할 계획입니다. 사회배려 청년과 사회 진출 준비 중인 청년을 우선 대상으로 검토하고, AI 기초부터 실무·전문 인력 양성까지 제공하는 ‘서울 AI 라운지’를 올해 하반기 서울도서관을 시작으로 2030년까지 5곳 조성할 예정입니다. 다만 정부의 ‘모두의 AI’와 정책 중복 가능성이 있어 정책적 조정을 검토하겠다고 밝혔고, 오세훈 시장은 정부가 빨리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지 의문이 남는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