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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특화정책 잇따라 내놓는 서울시…“청년에 ‘AI 이용권’ 준다”

경향신문
2026. 7. 2. 오후 2:42
청년 특화정책 잇따라 내놓는 서울시…“청년에 ‘AI 이용권’ 준다”

AI 요약

서울시가 19~39세 청년에게 최신 생성형 AI 이용권과 AI 교육 기회를 제공하는 청년 AI 사다리 정책을 추진하며 정책은 청년 AI 기본권 보장과 청년 AI 네이티브 육성 두 축으로 운영된다고 밝혔습니다. 시는 소득·자격과 관계없이 청년 누구에게나 AI 이용권을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오픈AI(챗GPT)와 구글(제미나이)과 협상 중이며 올해 안에 협상을 마무리해 내년 초부터 단계적으로 지원을 시작할 계획이고 사회배려 청년과 취업 준비 중인 청년을 우선 대상으로 서울 소재 대학생·대학원생까지 지원 범위를 넓히는 것을 검토한다고 했습니다. 서울 전역에 AI 기초부터 실무 교육을 제공하는 서울 AI 라운지를 조성해 올해 하반기 서울도서관을 시작으로 2030년까지 5곳을 만들고, 오세훈 시장은 정부의 모두의 AI와의 중복 우려에 대해 중복 투자를 피하기 위해 정책적 조정을 하겠다고 했으며 정부의 서비스 제공 속도에 의문을 제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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