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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강대, ‘설명가능 인공지능 워크숍’서 융합 연구 성과 공개
2026. 7. 2. 오후 2:50

AI 요약
서강대학교가 6월 25일 제주 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KCC 설명가능 인공지능(XAI) 워크숍 2026에 제3세부과제 참여기관으로 참가했으며, 이번 워크숍은 KAIST 설명가능 인공지능연구센터 주관으로 서울대·서강대·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등 4개 XAI 세부 과제 참여기관이 연구 성과 공유와 협력 방향 논의를 위해 마련됐습니다. 워크숍에서는 대규모 언어모델(LLM) 등 생성형 인공지능의 투명성과 책임성 확보 방안이 주요 논의 주제로 다뤄졌고, 기존 XAI 알고리즘 보완·LLM 해석성 제공·멀티모달 설명 기법 등 최신 연구논문 45편이 발표됐으며 최우수논문상은 전영준(KAIST)·강세일·한우정·황성재(연세대) 공동연구진의 해석 가능한 움직임 감응형 지도: 비디오 디퓨전 트랜스포머의 시공간적 개념 시각화 논문이 받았습니다. 서강대가 수행하는 제3세부과제는 음성 대화와 언어 이해, 음성 향상 전처리, 음향 특징 융합, 3D 복원과 시각화, 법률 지식 데이터베이스를 연결한 학제 간 융합 연구로 진행되며 ㈜하이·이대서울병원과 마비말장애 진단 보조 기술 검증, 법무법인 디엘지와 위협 상황 분류 및 LEET 적용 등 산학 연계 실증을 추진했고 이번 행사는 과기정통부와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의 지원으로 열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