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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훈 "AI 다음은 양자"…AI 연산·전력 한계 돌파할 미래기술로 지목

이데일리
2026. 7. 2. 오전 11:30
배경훈 "AI 다음은 양자"…AI 연산·전력 한계 돌파할 미래기술로 지목

AI 요약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2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퀀텀 코리아 2026' 개회사에서 양자기술을 인공지능 이후 국가 기술 경쟁력을 좌우할 핵심 분야로 지목하며 현재의 AI 연산 방식이 많은 비용과 전력을 필요로 해 한계에 다다를 것으로 봤습니다. 정부는 반도체·피지컬 AI·AI 데이터센터를 축으로 한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프로젝트’ 추진과 함께 양자컴퓨팅을 포함한 센싱·암호화 등 다양한 분야 육성, 산학연 협력 및 퀀텀 얼라이언스·클러스터 구축과 기업·정부의 투자 확대를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IBM, 아이온큐(IONQ), 콴델라, 파스칼, IQM 등 글로벌 양자컴퓨팅 기업과 SK텔레콤, KT, LG CNS, 메가존클라우드 등 통신·ICT 기업 및 국내 스타트업과 KRISS, ETRI, KAIST 등 연구·공공기관이 참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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