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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퀀텀코리아 2026] 배경훈 부총리 "AI 다음은 양자…대대적 투자·육성 전략 마련해야"
2026. 7. 2. 오후 2:14
AI 요약
배경훈 부총리 겸 과기정통부 장관이 2일 '퀀텀코리아 2026' 환영사에서 인공지능 다음 핵심 기술로 양자를 지목하며 AI 연산 방식의 비용·전력 한계 극복을 위해 양자 컴퓨팅 기술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미국 방문에서 IBM·마이크로소프트 등과 양자기술을 논의하고 호라이즌 유럽 참여를 계기로 유럽과의 협력도 이어가며 암호화 등에서 성과가 있다고 설명했고, AGI 상용화를 위해 컴퓨팅 기술의 발전과 상용화가 필수적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정부는 퀀텀 얼라이언스를 중심으로 산학연 협력체계와 양자 클러스터 구축을 추진하며 기업·산학연·정부가 AI 데이터센터에 2035년까지 1천조원 이상 투자한 것처럼 양자 분야에서도 대대적 투자 및 육성 계획을 마련해야 한다고 제안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