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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청년 AI 무료구독, 세계 1·2위 기업과 협상 중"

v.daum.net
2026. 7. 2. 오후 3:17
오세훈 "청년 AI 무료구독, 세계 1·2위 기업과 협상 중"

AI 요약

오세훈 서울시장은 민선 9기 첫 정책으로 청년에게 생성형 AI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는 '청년 AI 사다리'를 발표하며 세계 시장 점유율 1·2위인 챗GPT와 구글 제미나이 등과 파격적 조건으로 협상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서울시는 가장 최신 모델을 낮은 가격에 공급받아 청년에게 제공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며, 오 시장은 캘리포니아주립대와 오픈AI의 월 1인당 2불 20센트 계약보다 서울시가 협상 중인 가격이 더 유리하다고 말했습니다. 시는 복수의 기업, 최소 2개 이상과 접촉해 청년들이 선택해 활용하도록 하고 빠른 시일 내 협상을 마무리해 올해 연말에 예산을 반영하면 늦어도 내년 초부터 활용할 수 있기를 목표로 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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