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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의대 5곳, AI로 지역 보건의료 문제 해결 나선다

굿모닝충청
2026. 7. 2. 오후 3:11
전국 의대 5곳, AI로 지역 보건의료 문제 해결 나선다

AI 요약

건양대학교 의과대학이 '참키움 RISE 의과대학 교육혁신 지원사업' 일환으로 2일 대전 KT인재개발원에서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지역사회 보건의료 문제를 해결하는 '지역사회 보건의료 문제 해결 AI 앱 개발 해커톤'을 개막했습니다. 가톨릭관동의대, 경희의대, 대구가톨릭의대, 순천향의대 등 전국 5개 의과대학에서 각 대학 예선을 통과한 12개 팀, 48명의 학생(팀별 의과대학생 비중이 절반 이상)이 본선에 진출해 1박 2일 동안 AI 전문 멘토단의 자문을 받아 앱 개발에 도전했습니다. 이무식 학장은 예비 의료인들이 지역사회 보건의료의 미래를 함께 고민하고 협력 속에서 창의적인 성과가 나오길 기대한다고 밝혔고, 참가자 전원에게는 건양대 의과대학장 명의의 참가 이수증이 수여되며 3일 심사로 우수팀을 선정해 상장을 수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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