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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 2026 설명가능 인공지능(XAI) 워크숍 개최
2026. 7. 2. 오후 3:28

AI 요약
KAIST 설명가능 인공지능연구센터가 주관하고 서울대학교, 서강대학교,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이 참여한 'KCC 설명가능 인공지능(XAI) 워크숍 2026'이 6월 25일 제주 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려 사람중심 인공지능 핵심원천기술개발사업 1~4세부 과제 연구진이 모여 대형언어모델 등 생성형 AI의 투명성과 책임성 확보 방안을 논의하고 총 45편의 최신 연구논문이 발표되었습니다. 최우수논문상은 전영준(KAIST), 강세일(연세대), 한우정(연세대), 황성재(연세대)의 'Interpretable Motion-Attentive Maps: Spatio-Temporally Localizing Concepts in Video Diffusion Transformers'가 수상했으며, 조원희 변호사는 리걸테크와 AI 투명성 확보를 위한 기술·법률 간 지속적 협력 필요성을 제시했습니다. 행사는 과기정통부와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의 지원으로 개최되었고 주관 측은 세부 과제 간 융합과 협력이 신뢰 가능한 인공지능 시대를 여는 초석이 될 것이라고 평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