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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시장, 민선 9기 첫 정책으로 '청년 AI 사다리' 제시… "AI 기본권 보장하겠다"

인공지능신문
2026. 7. 2. 오후 2:52
오세훈 시장, 민선 9기 첫 정책으로 '청년 AI 사다리' 제시… "AI 기본권 보장하겠다"

AI 요약

오세훈 서울시장이 지난 1일 민선 9기 첫 정책 과제로 '청년 AI 사다리'를 제시하며 서울 청년들에게 세계 최고 수준의 AI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AI 기본권'을 보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AI 기술 접근성 차이가 새로운 사회적 불평등을 초래할 수 있다고 경고하며 대학생 10명 중 6명이 비용 부담으로 최신 AI 구독을 포기하고 월 소득 200만원 이하 청년의 AI 이용률은 7.9%인 반면 월 소득 500만원 이상 가구는 55.5%라고 지적했습니다. 서울시는 청년들이 경제적 여건과 관계없이 최소 두 개 이상의 글로벌 최고 수준 AI 가운데 선택해 사용할 수 있도록 기업들과 파격적 단가 조건으로 협상 중이며 AI 활용 역량 강화 교육과 실무 훈련, 취업·창업 연계 등 종합 성장 체계를 구축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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