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노키아 "AI-RAN은 현실"…네트워크와 AI 통합 가속
2026. 7. 2. 오후 4:09
AI 요약
노키아코리아는 2일 포시즌스 서울에서 앰플리파이 코리아 2026을 개최하고 AI 서비스 확산에 대응하기 위한 AI-RAN과 AI 기반 네트워크 운영, 차세대 광통신 기술을 공개했습니다. AI-RAN은 네트워크 기능과 AI 애플리케이션을 공용 인프라에서 운영하도록 지원하고, 노키아는 엔비디아와 협력해 범용 GPU 위에서 RAN 소프트웨어를 구동하는 기술을 개발 중이며 네트워크 서비스 플랫폼(NSP)의 AIOps는 자연어 인식 AI 에이전트를 활용해 장애 원인 분석과 복구를 지원해 내년 공식 출시 예정입니다. 또한 노키아는 대용량 AI 워크로드 전송을 위한 저지연·고성능 데이터센터 상호연결 기술과 양자내성 보안, 하나의 광 네트워크에서 1Gbps·10Gbps·50Gbps 동시 제공 PON, AI 기반 이상 탐지·설계 기능을 갖춘 광대역 관리 플랫폼 알티플라노를 시연했으며 안태호 대표와 한효찬 CTO는 AI와 네트워크 통합의 필요성과 6G 준비에서의 기회를 강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