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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쓰러질 위험이 있는 나무를 감지하는 인공지능 시스템 시험 운영 중
2026. 7. 2. 오후 4:29

AI 요약
수목 검사관 및 수목 전문가의 심각한 부족으로 점점 더 많은 지방 정부가 AI 도입을 고려하고 있으며, 일본 국토교통성에 따르면 2021년 4월부터 2024년 11월까지 공원과 도로변 나무 관련 사고가 1,732건 발생했고 이 중 110건은 부상이나 사망으로 이어졌습니다. 도쿄의 옵팀 정보기술은 큐덴 드론서비스와 협력해 드론으로 고사목을 감지하는 AI 시스템을 개발했고, 스미토모 미쓰이 건설은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으로 촬영한 죽거나 썩은 부분의 이미지를 데이터베이스의 수만 장의 사진 및 수목 전문가 진단 결과와 비교해 나무의 쓰러질 위험을 네 단계로 평가하는 트리 AI를 개발해 몇 분 만에 결과를 도출하고 위치와 평가 결과를 데이터베이스에 저장할 수 있습니다. 키즈가와시는 약 2만 그루의 나무를 관리하지만 인력 부족으로 정기 점검을 제대로 실시하지 못하고 있어 AI로 점검 과정을 효율화하려 하며, 교토현 키즈가와시·미야자키현 미야코노조시·도쿄도 등에서 시범 운영을 했고 약 20개 지방자치단체가 도입을 검토 중이며 스미토모 미쓰이 건설은 2027년 상��화를 계획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