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위안화는 무풍지대…AI 붐·위안화 국제화에 연초 대비 3% 강세
2026. 7. 2. 오후 4:52

AI 요약
주요국 통화가 부진한 가운데 위안화는 인공지능 관련 수요 증가와 중국 정부의 위안화 국제화 전략으로 나홀로 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인베스팅닷컴에 따르면 달러 대비 역내 위안(CNY) 환율은 지난 1일 6.7948위안으로 지난해 말 종가(6.9937위안)보다 약 3% 하락했고, 1년 전(7.1654위안)과 비교하면 약 5% 올랐으며 6월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는 50.3으로 확장 국면에 재진입했습니다. 또한 SWIFT에 따르면 5월 전 세계 무역금융 거래에서 위안화 비중은 7.0%로 달러(82.5%)에 이어 2위였고, 전문가들은 달러와 위안 동반 강세 시 원화 약세로 인한 수입물가 상승과 외국인 자금 유출 압력이 커질 가능성이 있다고 분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