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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키우는 네카오, 보안투자 비중은 ‘평균 이하’
2026. 7. 2. 오후 5:45

AI 요약
네이버와 카카오의 지난해 정보보호 투자 비중이 각각 4.5%와 4.1%로, 공시 대상 기업 825곳의 평균 6.13%를 밑돌았습니다. 정보보호 전담 인력은 네이버 154명(IT 인력 대비 4.8%), 카카오 92.2명(3.1%)으로 공시 기업 평균 6.82%보다 낮았습니다. 두 회사는 AI 서비스 적용을 빠르게 넓히며 처리하는 데이터의 양과 민감도가 높아지는 가운데 보안 투자와 인력 확대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