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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 스페이스X처럼 남는 AI 컴퓨팅 자원 판매..."자체 AI 수요 부진 타개"

AI타임스
2026. 7. 2. 오후 6:26
메타, 스페이스X처럼 남는 AI 컴퓨팅 자원 판매..."자체 AI 수요 부진 타개"

AI 요약

메타가 자체 AI 인프라의 남는 컴퓨팅 자원을 외부에 판매하는 신규 클라우드 인프라 사업을 추진하며 AI 모델을 API 형태로 제공하고 GPU 등 순수 컴퓨팅 자원만 임대하는 '네오클라우드' 방식도 검토하고 있습니다. 사업은 '메타 컴퓨트'가 담당하며 산토시 자나단, 다니엘 그로스, 디나 파월 코믹 메타 사장이 이끌고, 최근 공개한 폐쇄형 AI 모델 '뮤즈 스파크'도 포함돼 AWS·Azure·구글 클라우드와 경쟁하게 됩니다. 메타는 올해 최대 1450억달러(약 225조원), 향후 1829억달러(약 284조원) 이상의 인프라 투자를 계획해 투자비 회수 압박을 이유로 이 사업을 검토했고 발표 직후 메타 주가는 9~10% 급등한 반면 코어위브와 네비우스는 10% 이상 하락했으며 알렉스 슐츠를 첫 최고 데이터책임자로 임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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