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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에너지환경부, 인공지능(AI)과 국민의 아이디어가 만나 기후·환경·에너지 문제 해결한다

한국시사경제
2026. 7. 2. 오후 6:31
기후에너지환경부, 인공지능(AI)과 국민의 아이디어가 만나 기후·환경·에너지 문제 해결한다

AI 요약

기후에너지환경부는 7월 2일 오후 중소기업디엠씨타워(서울 마포구 소재)에서 2026 기후부 에이엑스(AX) 아이디어 경진대회 시상식을 개최하여 기후·환경·에너지 분야 공공데이터와 인공지능을 활용한 우수 아이디어 및 분석과제 26개 팀을 선정·시상했습니다. 이번 경진대회는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주최하고 한국전력공사를 대표 주관기관으로 24개 부처 산하 공공기관이 공동 참여했으며, 4월부터 6주간 진행되어 총 611개 팀이 응모하고 서류평가와 대면평가 등 3차례 심사를 거쳐 대상에 에코콩 팀의 인공지능 기반 다기능보 운영 의사결정 지원 시스템 보이다(BOIDA), 메딕스 팀의 케미체크 – 가족 맞춤 생활화학제품 안전 인공지능 에이전트, 피엠25 랩 팀의 화성시 초미세먼지 현황 및 대응방안 분석, 캐시카우 팀의 배출권 가격 결정 모형 및 예측 모델 개발 등 총 4개 팀이 선정되었습니다. 부문별 최우수상·우수상·장려상 등 총 26개 팀에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상 및 기관장상과 총 9,100만 원 규모의 상금이 수여되었고,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수상작의 정책 현장·��업 분야 활용을 위해 관계기관과 협력한 후속 지원을 추진할 계획이며 같은 자리에서 열린 AX 청년 간담회에는 금한승 기후에너지환경부 제1차관이 참여해 수상자들의 경험을 듣고 정책에 반영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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