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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완수 "피지컬AI 중심 경남, 국가 거점 도전"
2026. 7. 2. 오후 6:39

AI 요약
경상남도는 지역 주력 산업의 완전한 대전환을 위해 스스로 판단하고 움직이는 ‘물리적 인공지능(피지컬 AI)’을 미래 제조 혁신의 핵심으로 육성하고 제조업의 전면적인 인공지능 전환(AX)을 본격 추진하며 정부에 경남을 물리적 인공지능 국가 거점으로 즉각 지정해 달라고 촉구했습니다. 박완수 도지사는 2일 민선 9기 첫 산업 현장 행보로 LG전자 창원공장의 지능형 생산 공장(2022년 WEF 선정 글로벌 등대공장)을 방문해 AI 기반 품질 검사, 공정 자료 분석 및 무인 운반 로봇(AGV) 등을 활용해 냉장고를 12초마다 1대씩 제조하는 생산 체계를 살폈습니다. 도는 지난달 19일 태림산업 방문 등 연이은 현장 행보와 함께 정부의 물리적 인공지능 육성안이 거점과 예산이 불명확하다며 구체적 실행 계획과 국가 예산 반영을 요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