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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에너지환경부, 인공지능(AI)과 국민의 아이디어가 만나 기후·환경·에너지 문제 해결한다
2026. 7. 2. 오후 5:23

AI 요약
기후에너지환경부는 2026년 7월 2일 서울 마포구 중소기업디엠씨타워에서 ‘2026 기후부 에이엑스(AX) 아이디어 경진대회’ 시상식을 개최해 총 611개 팀이 응모한 가운데 엄격한 심사를 거쳐 26개 팀을 선정해 시상했습니다. 주관기관은 한국전력공사이며 한국수자원공사, 한국환경산업기술원 등 24개 부처 산하 공공기관이 참여했고, 대상은 활용 분야의 에코콩(BOIDA)·메딕스(MediX)의 케미체크와 분석 분야의 피엠(PM)25 랩(LAB)의 화성시 초미세먼지 분석·캐시카우(KAU)의 배출권 가격 결정 모형 등 4개 팀이 받았습니다. 총 26개 팀에 장관상·기관장상과 총 9,100만 원 규모의 상금이 수여되었으며, 기후에너지환경부는 발굴된 아이디어의 정책·산업 활용을 위해 관계기관과 협력한 후속 지원을 추진하고 같은 날 열린 AX 청년 간담회에 금한승 제1차관이 참석해 수상자 의견을 청취했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