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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임기 첫 정책은 '청년'..."AI 이용권 무료"
2026. 7. 2. 오후 8:54

AI 요약
오세훈 서울시장은 민선 9기 첫 정책으로 서울 청년들에게 AI 이용권을 무료로 제공하는 방안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서울시는 챗GPT와 제미나이를 개발한 시장 점유율 1·2위 기업들과 협의 중이며 협상이 마무리되면 도입 시기와 지원 범위가 정해져 내년 초 활용을 목표로 추진한다고 했습니다. 또한 시는 교육 플랫폼을 통해 AI 인재를 육성하고 관련 시험 응시료를 지원하기로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