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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봇 혁신으로 글로벌 선도... 경남, 피지컬AI 적극 지원” 박완수 지사, 민선 9기 첫 산업행보도 ‘피지컬 AI’
2026. 7. 2. 오후 4:50

AI 요약
경상남도가 피지컬 인공지능(AI)을 미래 제조혁신 핵심산업으로 육성하고 제조업의 인공지능 전환(AX)을 본격 추진하기로 하여 박완수 도지사가 민선 9기 출범 후 첫 현장 행보로 2일 엘지전자 창원공장 스마트파크를 방문해 AX 현장을 확인하고 산업 육성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방문에서 박 지사는 피지컬 AI 투자 확대와 기술 확산, 대·중소기업 상생협력 모델 구축 등을 논의하고 통합생산동을 둘러보며 인공지능 자율제조 기술과 스마트 생산운영 체계 적용 현황을 살폈습니다. 경남도는 피지컬 AI를 핵심 성장산업으로 육성해 스마트 공장 보급(1단계), 인공지능 팩토리 구축(2단계), 전주기 완성형 피지컬 AI 구현(3단계) 등 단계적 전략을 속도감 있게 추진할 방침이며, 엘지전자 스마트파크는 2022년 세계경제포럼(WEF)이 선정한 글로벌 등대공장으로 AI 기반 품질검사·공정 데이터 분석·무인운반로봇(AGV) 등을 활용해 냉장고를 12초마다 1대씩 생산하는 체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