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김용범 “AI는 생산혁명…韓경제 스케일 달라졌다, 정책도 바뀌어야”
2026. 7. 2. 오후 10:23

AI 요약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은 2일 페이스북에서 AI를 단순한 기술혁명이 아니라 생산혁명이라며 6월 29일 발표된 총 4755조원(반도체 800조원, AI 데이터센터 573조원) 규모의 대규모 산업·인프라 투자 구상이 산업구조와 거시경제의 문법을 바꾸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초기에는 실현 가능성에 대한 의구심이 있었지만 곧 담대한 신산업정책으로 평가가 바뀌었고, 김 실장은 이 변화를 관리하는 능력과 유동성이 수도권 부동산과 투기성 자산으로 쏠리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지적했습니다. 팹·전력·용수 확보와 산업단지 조성은 합의의 문제이며 비수도권 분산은 수도권을 지키는 국가 전략이라며 환율과 재정 운용에서도 새로운 접근과 전략적 재원 배분이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