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뉴스모아news terminal

article detail

오픈AI 5% 지분안, AI 국부펀드 논쟁으로 확산

글로벌이코노믹
2026. 7. 3. 오전 12:55
오픈AI 5% 지분안, AI 국부펀드 논쟁으로 확산

AI 요약

파이낸셜타임스(FT)는 2일(현지시각) 샘 올트먼 오픈AI CEO가 트럼프 행정부와 초기 논의에서 오픈AI 지분 5%를 정부에 제공하는 방안을 제안했다고 보도했으며, 오픈AI의 기업가치 8520억달러(약 1320조원) 기준으로 5% 지분은 426억달러(약 66조원)에 해당합니다. 오픈AI는 알래스카 영구기금 모델을 참고해 공공 성격 기구가 지분을 보유하고 수익을 국민과 공유하는 방안을 제안한 것으로 전해졌으며, 앤스로픽·구글·메타플랫폼스 등 다른 AI 기업들의 동참 가능성은 불확실합니다. 이 구상은 트럼프 행정부의 산업 개입 흐름과 상장 앞둔 AI 기업들의 정치적 리스크 완화 차원에서 제기된 것이며, FT는 논의가 아직 개념적 단계이고 실제 실행에는 의회의 입법이 필요할 수 있다고 전했습니다.

원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