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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AI 성패 소부장에"…삼전닉스·셀트리온, 충청에 392조
2026. 7. 2. 오후 4:44
AI 요약
삼성, SK하이닉스, 셀트리온 등 기업들이 충청권 첨단산업에 총 392조 원 규모 투자를 발표했으며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은 인공지능의 성패가 충청권 소재·부품에 달려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삼성은 140조 원을 투입해 천안·아산을 HBM 팹과 패키징 중심지로 육성하겠다고 밝혔고 SK하이닉스는 청주를 거점으로 2029년 신규 공장 건립을 목표로 100조 원을 투입합니다. 정부는 투자 인센티브와 규제 완화, 메가특구 지정 등으로 민간 투자를 지원하는 한편 전력·용수 등 인프라의 적기 공급과 노조 처우 개선 문제 해결을 위해 범부처 TF를 가동하겠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