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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생활권으로 찾아가는 AI 교육…디지털 격차 해소 나선다
2026. 7. 3. 오전 8:09
AI 요약
경기 광명시(시장 박승원)는 시민이 거주지 인근에서 AI와 디지털 기술을 배울 수 있도록 생활권 중심의 교육체계를 구축해 디지털 격차 해소에 나선다고 3일 밝혔습니다. 디지털혁신교육센터의 디지털 그라운드에 디(D)오봇과 VR 기반 모션플레이존을 조성하고 청소년용 D랩, 직장인용 AI 업무자동화 실무 야간반, 고령층용 시니어 AI 비서 만들기 등 생애주기별 맞춤 과정과 이화여대·한양대 ERICA 연계 과학교육, 지역 20개 시설 대상 디지털 튜터 파견(2027년 소규모 학교로 지원 확대 예정), 드론 교육 및 AI 영상·촬영 교육을 추진한다고 설명했습니다. 시범 운영에서는 수업 흥미도와 유익성이 100%, 적절한 실험·체험 92.6%, 과학 흥미도 향상 88.8%의 만족도를 기록했으며 하반기에는 9월부터 광명 꿈이음 학습 멘토링을 본격 운영한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