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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트로픽 AI칩, 삼성 2나노 생산 추진..파운드리 청신호
2026. 7. 3. 오전 8:26
AI 요약
앤트로픽이 자체 개발한 AI 반도체 칩 위탁생산 파트너로 삼성전자를 낙점하고 삼성의 2나노미터 공정에서 생산 준비에 들어갔으며 논의는 초기 단계로 첨단 패키징 기술 활용 가능성도 검토 중입니다. 삼성전자 파운드리는 AI 칩 수요 증가로 신규 수주 기회를 얻고 있고 구글의 10세대 TPU(2028년 양산 목표) 및 테슬라의 차세대 A16칩 등 사례가 제기됐지만 1분기 글로벌 파운드리 2.0 시장 점유율은 TSMC 38%, 삼성 4%로 격차가 큽니다. 증권업계는 삼성 파운드리 사업부가 올 하반기 또는 늦어도 내년 흑자 달성을 전망하는 반면 삼성 경영진은 흑자 전환 시점을 2028년으로 제시했으며 DS 부문 특별성과급 비용을 반영하면 내년 적자가 지속될 수 있다고 평가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