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한기대 연구진, 유방암 오진 줄이는 ‘AI 진단 모델’ 개발
2026. 7. 3. 오전 8:46

AI 요약
한국기술교육대학교 변해원 교수가 초음파 영상의 미세 질감과 전체 형태를 동시에 분석하는 크로스 어텐션 다중스케일 비전 트랜스포머(CrossViT)를 개발했습니다. 이 모델은 서로 다른 크기의 이미지 패치를 독립적으로 처리하는 듀얼 브랜치 구조로 유방암 진단 정확도 93.5%, 민감도 94.2%, AUC 0.96을 기록해 조기 오진을 줄일 수 있는 AI 진단 보조 모델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연구 성과는 학술지 Medicine(2026년 6월 26일 자)에 게재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