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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 주민생활체육시설에 AI기반 탄소포집장치 설치
2026. 7. 3. 오전 9:33
AI 요약
서울 성북구(구청장 이승로)는 인공지능(AI) 기반의 탄소포집장치를 성북종합레포츠타운 지하 1층에 설치했으며 주민 생활체육시설에 도입한 전국 최초 사례이자 자치단체가 운영하는 포집시설로는 전국 최대 규모라고 밝혔습니다. 이 장치는 폭 3천㎜, 높이 2천500㎜, 깊이 700㎜ 규모의 포집용기와 교반 모터·측정센서·제어시스템 등으로 구성돼 레포츠타운 보일러에서 배출되는 이산화탄소를 AI가 실시간으로 측정·제어해 포집하고 연간 최대 198t의 이산화탄소 포집을 목표로 하며 설치일인 지난달 28일부터 2028년 6월 27일까지 2년간 사업을 진행한다고 구는 설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