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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라클, 환경부 AI 응용제품 신속 상용화 사업 선정…피지컬 AI 사업 본격화

전자신문
2026. 7. 3. 오전 9:55
유라클, 환경부 AI 응용제품 신속 상용화 사업 선정…피지컬 AI 사업 본격화

AI 요약

유라클(대표 조준희·권태일)은 한국환경산업기술원(KEITI)이 주관하는 2026년도 AI 응용제품 신속상용화 지원사업(환경) 중 고감도 누수센서를 활용한 생성형 누수감시 AI 플랫폼 실증 및 상용화 과제에 소프트웨어 개발 참여기관으로 컨소시엄에 참여해 피지컬 AI 사업을 본격화한다고 3일 밝혔습니다. 총사업비는 19억2900만원 규모로 사업 기간은 2026년 7월부터 2027년 6월까지 1년입니다. 유라클은 자체 생성형 AI 플랫폼 Athena를 기반으로 위플랫의 고감도 누수센서 데이터의 실시간 분석부터 자연어 진단 리포트·대응 가이드 제공까지 노코드 워크플로와 고정밀 RAG 기술로 구현해 누수 조기 탐지 정확도와 운영 효율 향상을 실증한 뒤 지자체 상수도사업소 등 현장으로 적용을 확대할 계획이며, 한국수자원공사 모바일 업무 시스템 구축 경험을 바탕으로 피지컬 AI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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