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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 다음은 AI…“ESS배터리 연 40% 급성장”
2026. 7. 5. 오전 6:01
AI 요약
글로벌 리튬 업계는 전기차 수요 둔화와 공급 과잉으로 가격이 급락한 가운데 인공지능 산업 확장과 전력망 투자로 에너지저장장치(ESS)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면서 반등을 노리고 있습니다. 패스트마켓은 배터리 저장 시스템용 리튬 수요가 연간 40% 성장하고 있다고 밝혔고 라주 다스와니 패스트마켓 CEO는 ESS가 리튬 시장의 핵심 동력으로 자리 잡아 기초체력을 개선할 것이라고 분석했습니다. 업계는 ESS 수요가 지역 편중 없이 안정적으로 분포한다고 평가하면서도 중국 저가업체가 장악한 리튬 가공 부문에 대한 정부의 실질적 재정 지원과 공정 혁신을 촉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