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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옥동 신한금융 회장 “리더부터 AI 역량 강화 나서야”
2026. 7. 5. 오전 9:18

AI 요약
진옥동 신한금융그룹 회장은 6월 3일부터 4일까지 경기도 용인 신한은행 블루캠퍼스에서 열린 하반기 경영포럼에서 계열사 경영진에게 리더들부터 인공지능(AI)을 활용해 각자의 역량 강화에 나서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포럼은 ‘생동하는 신한, 압도적 몰입’ 슬로건 아래 약 300명의 그룹 경영진이 참석했으며 진 회장은 몰입과 팀워크를 바탕으로 차별적 상품·서비스 개발과 도전적 지향점 설정을 주문했습니다. 행사에서는 신한이 자체 제작한 AI 에이전트를 토론의 레드팀으로 활용해 실시간 분석과 반론·대안을 제시했고, AX 진단 결과를 바탕으로 AI 네이티브 컴패니로의 하반기 추진 계획과 자회사별 AI 사례 및 AI 에이전트 체험부스가 공유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