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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수AI, 과기정통부 AX 바우처 사업 공급기관 선정...국내 AI 전환 지원 나서
2026. 4. 13. 오후 12:41

AI 요약
파수AI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추진하는 2026년 AX 원스톱 바우처 지원사업의 공급기업으로 선정됐으며, 해당 사업은 AI·클라우드·데이터를 바우처로 통합 지원해 총 20개 과제에 총 260억 원 규모로 운영되고 과제당 약 13억 원이 지원됩니다. 파수AI는 AI 개발 부문 공급기관으로 구축형 AI 플랫폼 Ellm을 제공하며, Ellm은 보안 통제와 데이터 거버넌스를 유지하면서 도메인 특화 언어모델(DSLM)을 지원해 보고서 작성·내부 데이터 분석·고객 응대 등에서 활용되고 국내 공공기관 및 제조기업의 AX 추진에 활용됐고 GS인증 최고 등급인 1등급을 획득했습니다. 사업 신청은 정보통신산업진흥원 사업관리시스템에서 가능하며 서류 접수 마감은 다음달 7일이고 평가를 거쳐 최종 20개 과제가 선정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