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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도소에서도 AI 배운다…모범수형자 대상 자립 교육
2026. 7. 6. 오후 1:39

AI 요약
법무부는 6일 교도소 모범수형자를 대상으로 하는 인공지능(AI) 기반 자립교육을 여주교도소와 청주여자교도소 수형자 중 방송통신대 교육생 19명을 선발해 이날부터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교육은 생성형 인공지능 활용 기초, 인공지능을 이용한 문서 작성, 이력서와 자기소개서 작성과 함께 딥페이크·허위정보·저작권 침해 등 오남용과 윤리의식 교육을 포함하며 KT ESG와의 민관 협력을 통해 교육용 기자재 및 소프트웨어를 지원받고 교육 기간에는 사전에 허가받은 교육용 인공지능 사이트만 접속할 수 있도록 교육 외 목적의 인터넷 접속을 차단합니다. 정성호 법무부 장관은 수형자가 출소 후 사회에 안정적으로 적응하고 자립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교육을 제공하고 정보보안 관리와 윤리교육도 철저히 병행하겠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