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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단공, 직원이 만든 AI 도구로 업무 혁신한다
2026. 7. 6. 오후 2:03
AI 요약
한국산업단지공단은 'AI 활용 워크플로 개선 경진대회'를 열어 총 50명의 직원이 참여해 19건의 AI 도입 업무혁신 사례를 발굴하고 내부 설문과 외부 전문가 평가를 합산해 5건의 우수 과제를 선정했다고 6일 밝혔습니다. 최우수상 키콕끼리 팀은 사내 규정을 AI에 학습시킨 지능형 비서를 제안했으며 산업단지 입주 민원 처리 지원 플랫폼, 회계처리 자동화, 인수인계서 자동화 등 현장 밀착형 AI 업무지원 도구들이 우수 과제로 선정되었습니다. 공단은 확보한 19건의 AI 도구를 혁신 자산으로 활용하고 내부 AI 전담부서를 통해 2~3개 과제를 즉시 적용하는 등 단계적으로 업무에 적용해 반복적이고 정형화된 업무를 AI가 지원하도록 확대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