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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에이전트, 기업 하반기 경영 전략 수립에도 쓰였다
2026. 7. 6. 오후 2:24
AI 요약
인공지능(AI) 에이전트가 기업 경영 전략의 약점을 보완하는 역할을 하고 있으며, 신한금융그룹은 지난 3~4일 경기도 용인 신한은행 블루캠퍼스에서 열린 '2026년 하반기 경영포럼'에서 자체 제작한 AI 에이전트를 레드팀으로 활용해 토론을 실시간 분석하고 다양한 반론·대안, 사전 과제 피드백 및 조별 발표안 평가를 제공했다고 밝혔습니다. 신한금융은 'AI 회사'로 전환하기 위한 방안을 강구하며 포럼에서 AI 에이전트 체험 부스를 운영했고, 진옥동 신한금융 회장은 리더들이 AI를 활용해 역량 강화에 나서야 한다고 주문했습니다. 한편 6일 경기도 용인 신한은행 연수원에서 열린 신한은행의 하반기 경영전략회의에서는 앱 '신한 슈퍼쏠(SOL)'을 통한 고객 기반 확대와 AI 에이전트를 통한 일하는 방식 혁신 및 업무 생산성 제고를 주요 추진 전략으로 설정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