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뉴스모아news terminal

article detail

한 집안 3형제, 호서대 전기시스템공학과서 ‘AI 시대 전력 전문가’ 꿈 키운다

문화일보
2026. 7. 6. 오전 11:36
한 집안 3형제, 호서대 전기시스템공학과서 ‘AI 시대 전력 전문가’ 꿈 키운다

AI 요약

호서대 전기시스템공학과에 재학 중인 이정훈(2022학번)·이승훈(2023학번)·이지훈(2026학번) 씨는 아산고 출신의 형제로 강의실과 연구실을 오가며 수업 과제와 전공 자격증 취득, 진로 고민을 함께 나누며 서로에게 버팀목이 되고 있습니다. 이들은 AI·반도체·신재생에너지 등 첨단 산업 성장과 형들의 추천으로 전기공학을 선택했고, 학과는 전력 설비·전기기기·자동제어·신재생에너지 중심의 실무 교육과 산업체 연계형 현장 실습을 제공해 졸업생들이 한국전력공사·한국전기안전공사 등으로 진출하고 있습니다. 이들의 진학에는 아산고 이혜리 교사의 지도와 김범진 교장의 격려가 있었으며 이 교사는 학생부 관리와 학과의 교육·취업 지원 체계를 검토해 진학을 지도했다고 밝혔습니다.

원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