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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경쟁 밀릴라" 프랑스·인도, 뒤늦게 빅테크 투자 유치 나서
2026. 7. 6. 오후 2:54

AI 요약
프랑스와 인도가 AI 격차를 좁히기 위해 빅테크 투자 유치전에 나섰으며 에마뉘엘 마크롱 대통령과 나렌드라 모디 총리가 빅테크 CEO들을 만나 데이터센터·전력·반도체 등 AI 인프라 투자 확대를 요청하고 있습니다. 프랑스는 G7 정상회의에 오픈AI 샘 올트먼 등 AI업계 주요 CEO들을 초청했고 소프트뱅크는 지난 5월 프랑스에 최대 750억 유로를 투자해 5GW 규모 AI 데이터센터를 구축하겠다고 발표했으며 손정의 회장은 프랑스 정부의 적극적 지원으로 협의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인도는 모디 총리가 아마존 앤디 재시 등과 만나 투자 확대를 논의했으며 아마존은 2030년까지 인도 AI·클라우드 인프라에 추가로 130억 달러를 투자해 관련 투자 규모를 총 480억 달러로 확대할 계획이고 마이크로소프트는 175억 달러, 구글은 150억 달러를 인도에 투자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