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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단공, 직원이 만든 AI 도구로 업무 혁신한다
2026. 7. 6. 오후 2:01

AI 요약
한국산업단지공단은 'AI 활용 워크플로 개선 경진대회'를 열고 6일 선정된 우수 과제 5건을 현업에 즉시 적용한다고 밝혔습니다. 총 50명의 직원이 참여해 19건의 AI 도입 사례를 발굴했고, 내부 설문조사와 외부 전문가 서면 평가로 최우수상부터 도전상까지 5건을 선정했으며 최우수상 '키콕끼리' 팀은 사내 규정을 학습한 지능형 비서를 제안했습니다. 공단은 확보한 19건을 혁신 자산으로 활용해 내부 AI 전담부서를 통해 2~3개 과제를 즉시 적용하고 단계적으로 도입해 반복적이고 정형화된 업무는 AI가 지원하도록 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