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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살 길을 찾자] 5 끝. 반도체·AI “준비된 지역이 성공”… 행정구역이 아니라 산업 생태계에서 나온다
2026. 7. 6. 오후 3:40
AI 요약
정부의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프로젝트 발표로 TK에 상실감이 있었으나 삼성전자는 지난 3일 경남 진주시 국민보고회에서 구미에 로봇과 AI 제조혁신에 19조 원을 투자하겠다고 발표했고 정부는 피지컬 AI를 앞으로 3년의 골든타임으로 보고 세계 1위를 목표로 육성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구미국가산단에는 3천887개 기업이 입주해 있고 8만5천여 명이 근무하며 연간 48조1천억 원의 생산과 283억 달러의 수출을 기록해 경북 수출의 약 70%를 책임지고 있어 제조데이터가 풍부합니다. 정부는 행동데이터 구축·국산 월드모델 개발·제조현장 실증을 추진하고 피지컬 AI 얼라이언스로 독자 생태계 구축을 계획하고 있으며 대구의 AI 역량, 구미의 제조데이터, 포항의 첨단소재와 연구 역량을 결합해 구미~대구~포항 TK 피지컬 AI 메가클러스터를 구축해야 한다고 제시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