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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브릿지포럼] “빛과 어둠이 공존하는 AI, 인간 본연의 경쟁력 강화해야”
2026. 7. 7. 오후 3:09
![[2026 브릿지포럼] “빛과 어둠이 공존하는 AI, 인간 본연의 경쟁력 강화해야”](https://stqnq5ux4599.edge.naverncp.com/data2//content/image/2026/07/07/.cache/512/20260707500496.jpg?v=20260707153051)
AI 요약
브릿지경제는 7일 서울 명동 은행연합회에서 AI 시대의 빛과 그림자: 성장의 엔진인가, 격차의 늪인가를 주제로 2026 브릿지포럼을 개최했고 토론자들은 AI의 생산성·효율성 향상 가능성과 함께 인간 본연의 경쟁력 강화를 강조했습니다. 이성엽 고려대 교수는 AI가 이미 생산성과 효율성을 높이고 향후 5~10년에 걸쳐 거시경제·노동시간 구조를 재편할 잠재력이 있다며 인간이 해석의 최종 결정권을 가져야 한다고 말했고, 맹성현 카이스트 명예교수는 과의존을 경계하며 여러 AI를 활용한 크로스 체킹 등 인간 중심의 검증을 제안했습니다. 최재운 광운대 교수는 공공성 확보와 토큰 이코노미로 인해 일반인들의 접근성이 현저히 떨어진 상태를 지적했고, 한요셉 KDI 연구위원은 기업의 AI 도입 과정에서 노동조합의 역할과 노동자의 준비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