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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청도·경주, AI 혁신·청소년 복지·민생 현안 해결에 '총력'

v.daum.net
2026. 7. 7. 오후 3:46
영천·청도·경주, AI 혁신·청소년 복지·민생 현안 해결에 '총력'

AI 요약

경북지역 영천시는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범정부 'AI 민생 10대 프로젝트'의 하나인 'AI 기반 통합인허가 사전진단 서비스 개발·실증' 사업의 시범운영 지자체로 선정돼 법령과 조례를 분석해 인허가 가능 여부를 사전 진단하는 시스템을 현장 검증(올해 12월까지) 후 내년 초 시범 운영하고 2027년 말 전국 확대를 추진해 민원 처리 기간 약 30% 단축과 연간 75억 원 비용 절감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청도군은 금천중을 신규 '마음성장학교'로 지정해 관내 총 8개 중·고등학교로 확대하고 청도군정신건강복지센터와 연계해 학생·교사 대상 정신건강 교육과 맞춤형 사례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경주시는 주낙영 시장이 민선 9기 첫 국·소·본부장회의에서 청년 주거 안정(공공임대주택 확대·지분적립형 주택 도입 검토)과 신경주대학교 파산에 따른 상권 영향 분석, 정부 약속 국책사업 및 한수원 미이행 사업 점검, 용황지구 주차난·신경주역~도심 택시요금 체계·첨성대 일원 교통체계 개선 등 생활밀착형 민생 현안 해결을 지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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