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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中 클링 AI, 서울서 판 키운다…"대회 넘어 창작자 장기 육성"
2026. 7. 7. 오후 3:48
AI 요약
중국 영상 생성 AI 기업 클링 AI가 한국 영화·영상 산업계와 협력해 서울에서 글로벌 청년 크리에이터 생태계 구축을 위해 대회 성과를 바탕으로 창작자 장기 육성 체제로 전환하겠다고 7일 서울영화센터 시상식에서 쩡위선 대표가 밝혔습니다. 클링 AI는 '넥스트젠 2026 코리아 유니버시티 크리에이티브 챌린지', '캠퍼스 AI 생성 콘텐츠 창작 대회', '4K 숏필름 크리에이티브 콘테스트' 등 3개 대회에 약 30개 주요 대학과 전 세계 약 9000명의 크리에이터가 참여해 총 1만 2700편이 넘는 작품을 출품했고 심사를 거쳐 우수작 31편을 선정했습니다. 회사는 콰이서우 산하 AI 영상 생성 기업으로 2024년 6월 서비스 출시 이후 전 세계 1000만 명 이상의 크리에이터를 확보했고 ARR이 지난해 12월 2억 4000만 달러에서 올해 3월 5억 달러로 증가했으며 지난 4월 네이티브 4K 모드를 도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