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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企·소상공인 "AI 전문 인력·투자 비용 걸림돌…맞춤형 지원체계 마련돼야"
2026. 7. 7. 오후 2:10
AI 요약
오세희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6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중소기업·소상공인의 인공지능 전환 촉진법 제정을 위한 입법간담회를 열고 별도 법안 제정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중기중앙회 조사에서 국내 중소기업 가운데 AI를 실제 업무에 활용하는 기업은 5.3%에 불과하고, AI를 도입하지 않은 기업의 80.7%는 자사에 AI가 필요하지 않다고 응답했으며 전문인력 부족과 초기 투자 비용 부담이 가장 큰 걸림돌로 지적되었습니다. 법안은 전주기 지원체계 구축, 소상공인 특화 지원, 규제 개선, AI 선도기업 육성과 지역 혁신 허브 조성 등을 포함해 업종별 맞춤 지원과 전문인력 양성, 재정 지원 및 현장 교육 확대 등을 통해 현장 적용을 촉진하려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